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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마포3차' 일부 세대 선착순 특별 분양
   
▲ 대림산업, e편한세상 마포3차 조감도

 

[아유경제=이경은 기자] 대림산업은 서울 마포구 용강3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마포3차’ 일부 세대를 선착순 특별 분양한다.

현재 계약 시 기존과 다르게 중도금 무이자 지원과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 주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편한세상 마포3차’는 지하 2층, 지상 11~21층 9개동 총 54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84㎡, 123㎡ 등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까지 도보로 약 3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와 마포역 다음 정거장인 공덕역은 지하철 5ㆍ6호선 환승과 공항철도 이용이 가능해 서울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 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단지 내에서 한강시민공원까지 최단 거리로 도달할 수 있는 연계 도로를 계획했다. 이는 한강과의 접근성을 높였고 일부 세대에서는 한강 조망권까지 누릴 수 있다.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nergy Management System: EMS)도 분양자들의 눈길을 끈다. 이 에너지 관리 시스템은 입주자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세대별로 맞춤형 가이드를 제시해 주는 국내 최초의 쌍방향 아파트 에너지 관리 프로그램이다.
 

이경은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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