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박근혜 대통령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세월호 침몰 참사의 책임자에게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이 사고에 관련해 엄정 하게 수사해 단계별 문제점과 책임소재를 밝히고 사고 관계자는 지휘 고하를 막론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 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재필 기자 pjp78@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