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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광안비치’ 견본주택에 관람객 북새통

   
 

[아유경제=이경은 기자] ‘e편한세상 광안비치’가 중소형 아파트이면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희소 상품으로서 부산 분양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삼호와 대림산업이 부산 수영구(민락동 113-6 진로비치아파트 2단지 옆)에 문을 연 ‘e편한세상 광안비치’ 견본주택에는 지난 9일 개관 이후, 주말을 포함해 3일 동안 약 1만5000명의 내방객이 방문해 북새통을 이뤘다.

‘e편한세상 광안비치’는 지하 2층~지상 26층, 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4㎡A 96가구 ▲4㎡B 100가구 ▲4㎡C 100가구 ▲4㎡D 100가구 등 총 396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광안비치’는 부산의 관광 명소인 광안리 해변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수변 공원과 해변 산책로가 단지 앞에 위치해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부산의 새로운 생활ㆍ문화ㆍ관광 중심지인 센텀시티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센텀시티의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으로 5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ㆍ2순위, 15일 3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이경은 기자  ruddms89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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