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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 덕천지구 재개발 조감도 | ||
[아유경제=이화정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안양 만안구 안양7동 일원 덕천지구(재개발) 내 아파트 3181가구를 공급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1183가구 ▲84㎡ 1634가구 ▲114㎡ 332가구 ▲139㎡ 32가구이며, 토지 또는 건축물 소유주(권리자)에게 배정된 아파트 동ㆍ호수별로 다음 달 23일부터 7월 4일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덕천지구는 평촌, 의왕, 산본 등 1기 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신흥 주거 단지로 안양권에서는 대규모 재개발사업지구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반경 2km 이내 지하철 4호선 범계역과 1호선 안양역이 위치해 있다. 경수산업도로가 인접해 서울과 수원 등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해 수도권 남부 지역의 교통 요충지로 평가 받고 있기도 하다.
지구 1k m이내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성모병원과 샘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덕천초, 안양초, 중앙초, 부흥중, 부흥고, 안양대학교 등이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한편, 분양 홍보관은 안양 만안구 관악대로 50에 위치하며, 자세한 사항은 LH 경기본부 안양덕천사업단(031-689-8500)과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이화정 기자 boricha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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