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연예 포토뉴스
휴가 함께 보내고픈 남자 연예인’ 1위 김수현, 여자 연예인은?

   
▲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아유경제=이상권 기자]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배우 김수현과 걸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올랐다.

㈜에듀윌이 문화공연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65명을 대상으로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 연예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수현이 29.8%(317명)로 1위를 차지했다.

국내뿐 아니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수현은 최근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도 ‘가족이 되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오르며 ‘대세남’의 위엄을 입증했다.

이어 김우빈이 23.0%(245명)로 2위에 올랐고, 이승기와 소지섭은 각각 16.4%(175명)와 16.0%(170명)의 표를 얻었다. 현빈은 14.8%(158명)로 5위에 올랐다.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수지가 29.1%(310명)로 1위를 기록했고, 고아라는 20.3%(216명)로 뒤를 이었다. 이어 아이유는 19.5%(208명), 신민아는 16.9%(180명)를, 문채원은 14.2%(151명)를 기록했다.

한편, ‘다녀왔거나 계획하고 있는 여름휴가 시점’을 조사한 결과 ‘7월 말에서 8월 초’가 33.8%(360명)로 가장 많았다.

‘8월 말 이후’라는 응답은 14.8%(158명), ‘8월 중순에서 말’은 12.9%(137명)로 무더위를 피해 늦은 휴가를 즐기려는 사람도 많았다.

‘7월 초에서 중순’은 11.5%(122명), ‘6월 중순에서 말’은 6.1%(65명) 순이었다. 그 밖에 ‘휴가 계획이 없다’는 응답도 20.9%(223명)를 차지했다.

 

AU경제  webmaster@areyou.co.kr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U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