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조합
방배경남아파트 770가구로 재건축

 

   
▲ 방배동 경남아파트

[아유경제=이화정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경남아파트(이하 방배경남아파트)가 지상 20층 이하 770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배경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시켰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초구 방배동 1028-1 일대에 1980년 건립된 방배경남아파트는 기존 8개동 486가구 규모에서 소형주택 35가구를 포함해 총 770가구로 신축된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용적률 249.99%, 최고 21층 규모로 정비계획을 수립해 수정 가결했다.

주요 수정 내용으로는 최고 층수를 20층 이하로 하고 입지 특성을 고려한 건축계획 검토 및 보육시설의 대지지분을 포함한 기부채납 등이다. 최종 건축계획은 향후 건축심의 등 관련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화정 기자  boricha04@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화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