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연예 포토뉴스
영화 ‘명량’, 1400만 관객 돌파…꿈의 숫자 1500만 찍나

   
▲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빅스톤 픽처스
[아유경제=이다솜기자 ] 영화 ‘명량’이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7일 오전 6시 현재 ‘명량’의 누적관객수는 1422만7581명으로 집계됐다.

개봉 19일 만에 이룬 성과는 한국영화와 외국영화를 통들어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가운데 역대 최대 관객수이다.

여전히 60% 내외의 객석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는 ‘명량’은 꿈의 숫자라고 하는 1500만 돌파를 내심 기대하고 있다.

영화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대작이다. 명불허전의 배우 최민식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이순신 장군과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진구, 이정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 모든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로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AU경제  webmaster@areyou.co.kr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U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