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9-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찾아나섰다. 미아 9-2구역 재정비사업조합은 28일 정비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상설명회와 입찰마감은 29일 오후 3시, 다음달 12일 오후 3시 추진위원회 사무실(서울 강북구 도봉로24길 16 미아동 2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입찰방식은 지명경쟁방식이며, 미아9-2구역주택재건축사업조합위원회는 총 10개 업체를 각각 지명한 것으로 파악됐다. ▲남제씨앤디 ▲다우엠엔지 ▲디피엠 ▲루비콘씨앤디 ▲알파프로젝트 ▲오엔랜드21 ▲유비에스디 ▲진명씨엔디 ▲진성에이앤에이 ▲키라에셋 등이다.
한편, 미아9-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토지등소유자 696인을 대상으로 지하4층 최고 25층 아파트 및 부대복리 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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