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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루시드폴 새신랑 된다…11월 8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
   
▲가수 루시드폴 (사진 제공=위즈덤하우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가수 루시드폴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루시드 폴은 1일 오전 자신의 공식 사이트 ‘물고기 마음’에 직접 글을 올려 결혼 소식을 알렸다.

루시드 폴은 “11월 8일에 고향인 부산에서 결혼하게 됐다”며 “가족과 가까운 몇 분들만 모여서 작고 의미 있게 식을 올릴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시드 폴은 예비 신부에 대해 “음악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들 앞에 서는 직업을 가진 사람도 아니다”라고 일반인 여성임을 소개했다.

한편 루시드 폴은 제주도에 신혼집을 꾸릴 예정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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