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문화 포토뉴스
애플 “아이폰6 예약판매 사상최대”

   
▲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사진출처=애플 홈페이지>
[아유경제=이창현 기자] 애플의 아이폰6가 사상 최대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애플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자정부터 시작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에 대해 “사상 최대 예약 판매를 기록할 정도로 훌륭한 반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정확한 숫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 첫 주말 판매량이 900만대였다는 점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는 이보다 더 많은 숫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5.5인치 대화면 모델인 아이폰6플러스의 인기가 높아 주문을 하고도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6플러스의 경우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입수까지 2개월 이상 걸릴 가능성도 있다.

한편, 한국은 신제품 1차 출시 대상국에서 빠진 데 이어 다음달 3일로 예상되는 2차 출시국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3차 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르면 다음달 말, 늦으면 11월이 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  webmaster@areyou.co.kr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U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