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지정 해제가 결정됐던 서울 시내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4곳의 해제가 확정됐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시보를 통해 ▲마포구 연남동 245-1 일대(연남1구역) ▲마포구 신수동 42-10 일대 (신수13구역) ▲강동구 고덕동 178 일대(고덕2-1지구) ▲강동구 고덕동 260 일대(고덕2-2지구) 등 4곳의 해제를 발표했다(시 고시 제2014-326호).
이에 따라 이들 구역을 대상으로 하는 재건축사업은 백지화했다. 이들 4곳은 지난 3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해제가 예고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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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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