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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초푸르지오써밋’ 청약 경쟁률 최고 84:1138가구 모집에 총 2033명 몰려… 평균 14.7:1로 마감

   
▲ '서초푸르지오써밋' 조감도

[아유경제=김정우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서울 서초구에 공급한 ‘서초푸르지오써밋’이 최고 84: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서초푸르지오써밋의 1~3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체 907가구, 일반분양 143가구 중 특별분양을 제외한 138가구에 대해 평균 14.7:1, 최고 84:1의 경쟁률로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서초푸르지오써밋은 서초구 서초동 1310 일대 ‘서초삼호1차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다. 지하 2층~지상 36층 높이의 아파트 7개동, 전용면적 59~120㎡짜리 907가구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지리적 입지가 뛰어나고 스카이 브리지와 최상층 피트니스클럽 등의 특화 설계 적용으로 본보기 집 개관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청약 결과에 대해 “주거 여건이 뛰어난 강남권 재건축 단지인 데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금융비용 부담까지 낮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청약 열기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김정우 기자  chemical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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