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이미소 기자] 한글 디자이너 이건만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정보센터와 함께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과 전통문양DB를 활용한 ‘한글날, 버스타요’ 캠페인 디자인을 맡았다고 8일 밝혔다.

▲ 버스 종점에 대기중인 ‘꼬마버스 타요’ <사진출처=이건만이엔에프>
이버 행사는 올해 특히 어린이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아온 ‘꼬마버스 타요’ 캐릭터를 이용해, 한글과 전통문양을 접목한 디자인으로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민관의 협력을 통해 기획됐다.
5대의 버스로 재탄생하는 ‘한글 타요버스’는 오는 9일부터 한 달간 서울시를 누비며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한글박물관 개관기념으로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박물관 앞에서 한글과 전통문양 옷을 입은 타요버스가 정차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글날, 버스타요’ 캠페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다.
이번 행사를 위해 동아운수에서는 버스를 제공해 전통문양과 한글 디자인의 새 가치를 만드는데 동참했다.
이미소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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