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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성공 비결은 ‘소통’과 ‘천운’

   
▲ 지난 18일 개최된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아유경제=박봉민 기자]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이 오늘(24일) 7일 간의 열전을 마무리 한다.

41개국 6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그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10회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이 대회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여기에 대해 대회를 총괄한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소통’과 ‘천운’을 꼽았다.

조직위는 24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관련 중앙부처, 인천시, 조직위 구성원 간의 소통과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이 대회 성공의 큰 열쇠였다”고 분석했다.

또한, 조직위는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의 승전에 대해 ‘천운(天運)’ 이었다고 한 말을 인용하며 “날씨, 기온 등 하늘의 도움과 조직위원회와 시민의 노력, 시민의 참여가 만든 천운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봉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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