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유성구 주공타운하우스 재건축사업이 순항중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 유성구 도룡동 주공타운하우스 재건축사업이 순항중이다.
주공타운하우스는 2011년 9월 재정비촉진계획 지구로 지정됐으며 시공자는 SK건설로 선정됐다. 12층 이하의 전용면적 59㎡~124㎡로 구성된 375가구로 재건축된다.
대덕연구단지 개발이 진행 중이던 1980년 초에 건립된 주공타운하우스는 저층(지상 2-5층) 10개 동으로 이뤄졌으며, 3.3㎡당 1490만 원대를 형성하고 있어 현재 대전 부동산 시장 중 최고의 시세를 기록해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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