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체탐방 시공사 view
삼성물산, 디지털 주택체험관 ‘마이드림하우스’ 새 단장사용자 편의성과 고객 의견 수렴 기능 강화

   
▲ 새롭게 단장된 디지털 주택상품체험관 '마이드림하우스' 초기화면 <자료:래미안 홈페이지>

[아유경제=김정우 기자]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디지털 주택상품체험관 ‘마이드림하우스(My Dream House)’의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해 새롭게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이드림하우스’는 삼성물산의 ‘래미안’ 대표 상품을 3D 화면으로 체험하고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고객이 래미안 홈페이지에 방문해 대표 평면 구조를 선택하고 벽지, 바닥재, 조명 등 다양한 마감재를 활용해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마이드림하우스’는 내 집 꾸미기의 재미에 사용자 편의성을 더했다. 원하는 마감재를 선택하기만 하면 평면에 적용돼 기존에 직접 3D 공간의 특정 부분까지 끌어다 놓아야 했던 불편함을 없앴다. 선택한 상품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미리 둘러보기 기능 등도 추가됐다.

또한 마감재를 하나씩 적용하면서 고객의 느끼는 개선점이나 바라는 점을 바로 들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적극적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물산 측은 “저장된 고객의 디자인과 의견은 분석을 통해 향후 래미안 상품 구성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마이드림하우스’는 래미안 홈페이지(www.raemian.co.kr)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까지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경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정우 기자  chemicalline@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