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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대신푸르지오’ 조감도 <자료 : 대우건설>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오는 28일 부산의 전통적 주거지역인 서대신동에 ‘대신푸르지오’(부산 서구 서대신동 212 일원) 본보기 집을 열고 일반분양을 진행한다.
‘대신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34층 아파트 8개 동 959가구(전용면적 39~115㎡) 규모다. 이 중 74㎡ 4가구, 84㎡ 428가구, 102㎡ 103가구, 115㎡ 60가구 총 59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서대신동 재개발 단지 중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서구에서 2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향후 서대신6구역과 함께 약 1800가구 규모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을 형성,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푸르지오만의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관리비를 줄일 수 있는 ‘그린 프리미엄’ 상품들이 적용된다.
아울러 도보 5분 거리에 부산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 동대신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 단지로서 도심 출퇴근이 용이하며 남해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명지IC)의 접근성이 높아 광역교통 이용 또한 편리하다.
‘대신푸르지오’는 3.3㎡당 평균 900만 원대 후반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본보기 집은 지하철 1호선 대티역 4번 출구에 설치(부산 사하구 괴정동 324-1 일원)된다.
문의) 180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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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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