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최근 서울시의 지원으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는 ‘가로주택정비사업’과 관련해 이해를 돕기 위한 특별 과정이 개설된다.
매경닷컴과 수목건축은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고민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지원하기 위해 ‘가로주택정비사업 특별 과정’을 개설하고 이틀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관계자들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관련된 ▲법규의 이해와 활성화 지원 내용 ▲신탁 구조를 통한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자금 운영 구조 ▲성공적인 주거환경 성공 사례 ▲가로주택사업의 올바른 사회적·경제적 접근 등 4개의 커리큘럼을 통해 다각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 접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22일, 23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장소는 매경교육센터 강의장(지하철 3ㆍ4호선 충무로역 7번 출구, 매일경제 별관 11층)이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매경닷컴 홈페이지(http://estate.mk.co.kr)에서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7월 가로주택정비사업구역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컨설팅비용 지원, 미분양 주택 서울시 매입, 건축 공사비의 40%까지 2% 저리 융자 지원 등의 지원 내용을 발표했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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