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조합
[서울] 면목1구역 재건축 시공자 입찰마감에 2개 건설사 참여

 

   
▲ 면목1구역 일대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1구역 재건축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압축됐다.

지난 3일 면목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마감한 시공자 입찰마감에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 시공권에 도전장을 낸 곳은 ▲태영건설 ▲한양건설 등이다.

조합은 지난 10월 1차 유찰을 뒤로하고 지난달 4일 다시 입찰공고를 냈다. 2번째 입찰이 성사됨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대의원회 등을 거쳐 이 두 건설사의 총회 상정 여부 등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면목1구역 재건축사업은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 측은 면목동 520-19 일대 2만4240.4㎡에 건폐율 26.05%와 용적률 238.2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7층 아파트 8개동에 총 497가구를 지을 계획이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준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