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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창원감계푸르지오’로 올해 첫 분양 돌입… 친환경 단지로 ‘주목’
   
▲ ‘창원감계푸르지오’ 조감도 <자료 제공 : 대우건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의 올해 첫 공급 물량이 경남 창원시 감계지구 2B-9L에 위치한 ‘창원감계푸르지오’로 정해졌다. 대우건설은 오는 9일 본보기 집을 열고 일반분양에 돌입한다고 최근 밝혔다.

‘창원감계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7~25층 아파트 8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84㎡ 총 583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67가구, 72㎡ 262가구, 84㎡ 254가구로 지방에서 인기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창원감계푸르지오’가 위치한 감계지구는 체감 녹지율이 50% 이상으로 조성되는 녹지 공간이 풍부한 친환경 생태ㆍ문화 도시로 조성된다.

특히 교통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 창원 도심 지역뿐만 아니라 광역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가 2017년도, 중학교가 2016년도에 개교 예정으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해 교육 인프라 개선 여지가 크다.

‘창원감계푸르지오’는 녹지가 많은 감계지구의 특성을 단지 내 설계에도 반영해 쾌적성을 높여 공급된다. 단지 내 조경 면적이 40%로 높게 설계됐으며, 개방감 확보를 위해 전동 1층 필로티 설계, 가족과 함께 여유 있는 삶을 모티브로 다양한 테마 조경시설이 갖춰진다.

‘창원감계푸르지오’는 과거와 같은 공급자 위주의 똑같은 평면 제공에서 벗어나 가구의 구성이나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한 현대사회의 특성을 반영해 입주자 편의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평면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창원감계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 원 중ㆍ후반대로 예상되며 청약은 오는 14일 1순위, 15일 3순위 접수가 이뤄질 예정이다. 본보기 집은 창원 성산구 중앙대로 113번길 13(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94-1)에 위치한다.

문의) 1800-0208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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