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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회원2구역 재개발 조합, 두산건설과 본계약 체결이르면 오는 3월께 관리처분인가 신청

 

   
▲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480-31 일대

 

[아유경제=고수홍 기자] 경남 창원시 회원2구역(마산회원구 회원동 480-31 일대 약 10만3621㎡) 재개발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사업시행자가 최근 시공자와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회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 31일 두산건설(대표이사 양희선)과 계약 금액 1393억2168만 원, 공사 기간 29개월을 골자로 하는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 14일 총회를 열고 수립한 관리처분계획을 의결했다. 조합은 이르면 오는 3월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고수홍 기자  skyclub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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