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ㆍ이하 국토부)가 일부 언론이 보도한 ‘사회적 임대주택도 나온다’는 내용과 관련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7일 이 같은 내용의 설명 자료를 내고 이날 보도된 ‘사회적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은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정부는 ‘사회적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을 지난달에 발주했으나 사회적 주택에 대한 지원 방안 모델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검토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모 언론사는 정부가 ‘사회적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을 발주해 사례 검토 및 정부 지원 방안 모색에 돌입했다며「협동조합 기본법」과「임대주택법」등 관련 법 개정을 통해 토지ㆍ금융ㆍ세재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