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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마곡지구에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마지막 특별공급
   
▲ ‘현대힐스테이트에코동익’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서남권 대규모 개발 단지인 ‘마곡지구’의 부동산 투자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현대건설(대표이사 정수현)이 ‘마곡역 현대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의 잔여분에 대한 마지막 특별 공급을 실시한다.

마곡지구 핵심 상권에 위치한 ‘마곡역 현대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지난 9월 16.1:1의 경쟁률을 보였던 오피스텔이다.


이번 특별 공급 물량은 부적격 계약 해지분, 자격 미달 회수분 등을 포함해 현대건설이 보유하고 있던 ‘알짜배기’ 물량이다. 분양은 선착순 동ㆍ호수 지정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5호선 마곡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6~15층, 총 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13개 타입(전용면적 22㎡~44㎡) 899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져 있다.


마곡지구는 현재 전용면적 20㎡ 이하인 소형 오피스텔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은 전용면적 24㎡ 타입이 주를 이루고 44㎡까지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분양가는 3.3㎡당 900만~920만 원 선(부가세 포함)이며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최고 50만 원 이상 저렴하고 오피스텔은 전매제한이 없어 구입 후 언제든지 되팔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마곡지구는 서울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개발 구역으로 강서구 마곡동과 가양동 일원 약 360만㎡ 규모의 미래 지식 산업단지 및 국제 단지가 조성되며 한강 조망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LG사이언스파크(11개 계열사)와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S-OIL 등 대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트리플역세권으로 마곡역이 인접해 있고 인접한 공항철도와 9호선 마곡나루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공항대로를 이용 서울 도심까지 30분이면 접근 가능하다.

강서구청과 신세계쇼핑몰 이마트가 인접해 있어 편리하고 2017년엔 단지 인근에 이화의료원이 개원할 예정이다. 또 여의도공원 두 배 면적의 ‘보타닉파크’도 조성 예정에 있다.


문의) 1661-6735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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