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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연립주택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보성연립주택 재건축사업이 위기를 맞았다. 조합설립인가가 취소됐기 때문이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재건축사업이 추진되던 보성연립주택 재건축사업 조합에 대해 해산 수리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구역 내 토지등소유자 과반수가 조합 해산에 동의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2004년 9월 15일 설립된 보성연립주택 재건축사업 조합은 백지화 수순을 밟게 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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