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엄동설한에도 형형색색의 꽃들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든다. 사진은 지하철 3ㆍ7ㆍ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어느 꽃 가게에 진열된 생화.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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