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5일 준공인가가 떨어진 서울 마포구 용강3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사진 제공=대림산업> | ||
[아유경제=정훈 기자] 서울 마포구 ‘e편한세상 마포3차’의 입주가 임박했다. 준공인가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난 5일 관내 용강3구역 재개발 공사에 대해 준공인가를 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마포구 용강동 91-1(9일 기준 도로명주소 미부여) 일대 3만458.30㎡에는 지하 2층, 지상 11~21층 아파트 9개 동 547가구 등이 들어섰다.
대림산업(대표이사 김동수)이 용강3구역을 재개발한 이곳은 2012년 10월(착공신고 기준) 공사를 시작해 2년여 만에 이를 마치면서 ‘e편한세상’으로 탈바꿈됐다.
준공인가가 남에 따라 용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은 관계 법령에 의거해 관리처분계획에서 정한 수분양자에게 이를 통지하고 소유권 이전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정훈 기자 whitekoala@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