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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정동 쌍용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나서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양천구 신목로 9 일대 쌍용아파트 리모델링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유관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쌍용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화진・이하 조합)은 지난 16일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마감은 오는 3월 23일 오후 5시에 이뤄진다.
 
조합은 2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개최 장소는 쌍용아파트 조합 사무실(단지 내)이다.
 
한편 쌍용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은 시목로 9 일대 1만137.20㎡를 대상으로 한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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