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1960~1980년대 서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사진작가 홍순태의 ‘세 개의 방’전(展)이 이달 27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정훈 기자 whiteko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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