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코건설이 4월 중 분양 예정이라고 밝힌 ‘광안더샵’이 조성될 입지. <출처=‘더샵’ 홈페이지> | ||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포스코건설(대표이사 황태현)은 부산 수영구 광안맨션을 재건축하는 ‘광안더샵’을 오는 4월 분양한다고 최근 밝혔다.
포스코건설의 올해 첫 분양사업인 ‘광안더샵’은 수영구 남천바다로9번길 5 일대에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아파트 2개동 265가구(일반분양분 99가구 포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0~114㎡로 이뤄지는 분양분 가운데 일반에는 전용면적 70~101㎡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매년 부산바다축제가 열리는 광안리해수욕장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1번 출구에 있는 서면과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영화의 전당 등이 위치한 센텀시티 등으로의 이동이 쉽다.
특히 ‘광안더샵’은 부산의 전통 주거지역에 조성될 전망으로 홈플러스와 메가마트, 세흥시장, 수영구청, 부산KBS홀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부산의 잇따른 분양 성공으로 ‘더샵’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졌으며 초역세권 입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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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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