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용호3구역이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용호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영신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 재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에 따르면 이번 현장설명회는 오는 18일 2시 부산 남구 용호로231번길 18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입찰마감일은 현장설명회 결과를 지켜본 뒤 결정할 예정이라고 조합 측은 전했다.
한편 용호3구역 재개발사업은 남구 용주로50번길 30 일대 6만8359.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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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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