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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삼신6차 재건축, 새 시공자 찾기 성큼… 이달 20일 입찰마감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안양시 삼신6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

16일 삼신6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용락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과거 시공자와의 계약 해지 경험이 있는 이곳은 수의계약으로 시공자를 선정해 아파트 464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지난 현장설명회에서는 대형 건설사 3곳(▲GS건설 ▲한양 ▲대림산업)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50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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