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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에 ‘한 발짝’… 사업시행인가 고시

 

   
▲ 최고 40층 아파트가 들어서는 천호뉴타운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 <출처=다음 카페 Skyscrapers >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뉴타운제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조만간 시공자 선정 입찰을 실시할 전망이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천호뉴타운제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광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17일 인가했다고 18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200 일대 3만8508.2㎡에는 건폐율 41.20%, 용적률 479.08%를 적용한 지하 5층, 지상 36~40층 아파트 4개동 999가구(임대 117가구 포함) 및 오피스텔(241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비기반시설은 총 9561.2㎡로 ▲도로(6477㎡) ▲공원(3084㎡) 등이 마련된다.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인가일인 이달 17일부터 62개월이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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