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추진위원회
[서울] 성수동2가 일대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 초읽기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44 일대 21만4416㎡에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행될 전망이다.

19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등에 따르면 구는 성수동2가 일대를 도시 기능의 회복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하고 정비계획(안)을 공람ㆍ공고했다.

공람 기간은 다음 달 19일까지로, 구청 도시계획과 및 홈페이지 등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한편 이곳 정비계획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 기간 내 서면으로 의견서를 작성하거나 구청 도시계획과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준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