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 분양
대림산업 다음 달 LH와 함께 ‘e편한세상서창’ 분양

 

   
▲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685(서창2지구 10블록)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서창’의 공사 현장. <제공=대림산업>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림산업은 다음 달 인천 남동구 서창동 일대에 ‘e편한세상서창’을 분양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e편한세상서창’은 인천 서창2지구에 들어서는 첫 브랜드 단지이자 한국토지주택공사(대표이사 이재영ㆍ이하 LH)와 민간 건설사가 함께 수도권에 처음 공급하는 단지로서 이목을 끌고 있다.

단지는 남동구 서창동 685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5층 아파트 8개동 835가구 규모이다. 평면은 총 3개 타입으로, 타입별 세대수는 ▲84㎡A 649가구 ▲84㎡B 91가구 ▲84㎡C 9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대림산업은 “지난 1월 LH와 삼호가 함께 처음 공급한 민간 참여 공공 주택 ‘e편한세상대구금호’의 분양이 성공적으로 마감된 데 이어 이번 ‘e편한세상서창’ 분양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e편한세상대구금호’는 일반분양 487가구 모집에 총 1886명이 몰려 평균 3.86: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모든 주택 유형이 1순위 마감됐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서창’의 본보기 집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 649-1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