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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잠실 롯데월드로 봄소풍을 간 대우건설 임직원과 서울 강동구 소재 지적장애인 생활시설‘우성원’의 장애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대우건설> | ||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지난 25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서울 강동구 소재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우성원’의 장애인과 봄 소풍을 다녀오는 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 활동에서는 대우건설 EP지원실 임직원 60명이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우성원’ 장애인들과 짝을 이뤄 놀이기구 탑승과 퍼레이드 관람 등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우성원’과 2012년 결연을 맺고 시설환경 정화, 보행 훈련, 직업재활 프로그램, 본사 아트홀에서 개최하는 ‘사랑나눔콘서트’ 초청 등의 장애인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작년 전사 릴레이 봉사 활동 프로그램으로 본사 임직원 약 1/3이 참여했다”며 “올해에도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개선,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우성원’은 한국 최초의 농ㆍ지적장애인 특수교육기관 한국구화학교를 세운 우성재단(대표이사 최완영)이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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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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