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 일대 위치한 '아현역푸르지오' 조감도. <제공=대우건설> | ||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10일 ‘아현역 푸르지오’의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 일대 북아현뉴타운1-2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공급되는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25가구 ▲44㎡ 3가구 ▲49㎡ 1가구 ▲53㎡ 1가구 ▲59㎡ 8가구 ▲84㎡ 188가구 ▲109㎡ 89가구 등로로 구성된다.
‘아현역푸르지오’는 북아현뉴타운에서 사업 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1월 입주 예정으로 빠른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이다. 시청ㆍ강남ㆍ여의도 등 업무 밀집 지역이 반경 10km 이내에 위치한다. 서울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0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본보기 집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1길 9(북아현동 176-19)에 위치한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