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조합
[수원] 대우연립 재건축, ‘확정지분제’로 시공자 찾아나서오는 13일 현장설명회, 이달 28일 입찰마감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수원시 대우연립 재건축사업이 ‘확정지분제’ 방식을 내세워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확정지분제’란 아파트 재건축 시 시공자가 모든 사업에 책임을 지는 것으로, 계약 시 조합원의 무상지분율이 확정되는 방식이다.

지난 7일 대우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혜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수원시 경수대로1044번길 20 가동 201호)에서 진행된다.

조합 측은 예정대로 이달 28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대우연립 재건축사업은 수원시 경수대로1044번길 16-13 일대 5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여기에 아파트 2개동 131가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은 현재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