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훈 기자] 지난 10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일정에 돌입한 ‘여의도 봄꽃 축제’ 현장. 첫날부터 엄청난 인파가 몰린 국회의사당 뒤편에는 오색찬란한 조명과 만개한 벚꽃들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과 낭만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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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봄꽃 축제가 지난 10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제공=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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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개한 벚꽃들이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제공=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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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에 맞춰 색이 바뀌는 조명에 따라 벚꽃들도 옷을 갈아 입고 있다. <제공=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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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에 붉게 물든 벚꽃은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손색이 없어 보인다. <제공=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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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조명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는 벚꽃. <제공=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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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시민들의 모습. <제공=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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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현장에 마련된 소원을 거는 줄에 수많은 사람들이 간절한 마음을 담아 종이를 매달았다. <제공=정훈 기자> |
정훈 기자 whiteko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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