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정기총회를 열어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
13일 조합에 따르면 흑석9구역 재개발 조합은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흑석동 제일감리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 임원 선출 및 조합 정관 변경 등 서울시 업무 규정 변경에 따른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정기총회는 서울시로부터 내려온 지침에 따라 조합 정관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90-0을 대상으로 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