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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첫 운항 앞둔 ‘한가람호’

 

 

   
▲ 서울시는 수상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뚝섬~잠실한강공원 구간을 왕복하는 셔틀 페리 ‘한가람호’를 시범 운항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요금은 어린이 1000원, 성인 2000원이며 현금이나 티머니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인근 지하철 2호선 잠실역과 신천역까지 순환하는 버스 노선 신설계획도 같은 날 내놨다.

정훈 기자  whiteko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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