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평내2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무산됐다.
15일 평내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에 마감한 시공자 입찰이 ‘유찰’로 막을 내렸다.
15일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설명회를 다시 열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평내2구역 재건축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 1292-49 일원 3만91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여기에 아파트 17개동 10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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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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