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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아현역푸르지오’ 역시 ‘핫’하네!모든 타입 1순위 마감… 59C타입 8가구 모집 서울에서만 337가구 몰려 42.13:1 기록

 

   
▲ 대우건설이 분양 중인‘아현역푸르지오’의 야경 투시도. <제공=대우건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분양가상한제 사실상 폐지 후 서울 지역에서 도시정비사업으로 공급된 1호 단지인 ‘아현역푸르지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분양 중인 ‘아현역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 결과 중소형 모든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총 15개 타입 중 중대형 2개 타입이 청약 미달됐으나 16일 2순위 접수에서는 무난히 마감될 것으로 예상돼 최근 뜨거운 청약시장을 실감케 하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 일대 북아현뉴타운1-2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동 940가구 규모다. 이 중 31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기준 소형 38가구(▲34㎡ 25가구 ▲44㎡ 3가구 ▲49㎡ 1가구 ▲53㎡ 1가구 ▲59㎡ 8가구), 84㎡ 188가구, 109㎡ 8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북아현뉴타운에서 사업 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11월 입주 예정으로 빠른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큰 장점이다.

단지의 또 다른 강점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이다. 시청ㆍ강남ㆍ여의도 등 업무 밀집지역이 반경 10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서울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5호선 충정로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2호선을 이용하면 시청역까지 두 정거장, 5호선을 이용해 여의도역까지 다섯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040만원 대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본보기 집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1길 9(북아현동 176-19)에 위치한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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