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 동구 신암5동 동자02지구(재개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다수 건설사들의 참가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신암5동 동자0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희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현설을 개최한 결과 ▲대우산업개발(대표이사 한재준) ▲한진중공업(대표이사 이만영) ▲GS건설(대표이사 임병용) ▲효성건설PU(대표이사 송형진) ▲현대건설(대표이사 정수현)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 ▲반도건설(회장 권홍사)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암5동 동자02지구 재개발 조합의 변희섭 조합장은 “이번 현설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오는 5월 12일 오후 5시에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북로 359 일대 4만68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 지상 10~15층 아파트 12개동 97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ㆍ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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