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42통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본격 나섰다. 이에 정비사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시공자 선정의 꽃을 피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1일 수택42통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승인ㆍ이하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이달 2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경기도 구리시 이문안로 149 진성빌딩 302호)에서 열린다.
아울러 입찰마감은 새달 21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입찰은 일반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구리시 이문안로155번길 5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여기에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55가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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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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