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범양아파트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입찰이 무산됐다.
28일 인천 범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일원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이 오늘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확정지분제)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유찰됐다”며 “오늘 유찰 선언 후 대의원회를 열어 향후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석정로461번길 42 일대 2만4356.2㎡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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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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