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덕녕 기자] 국토교통부는 건설 안전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싱크홀(공동) 등 지반침하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2015년 상반기 건설 현장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30일 ‘수도권 건설 현장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5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현장 대리인, 안전관리자, 감리자, 담당 공무원 등 건설 현장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이 참여한다.
특히 최근 안전사고가 빈번한 지반침하 발생 원인 및 대책과 가설 시설물 안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건설 현장 안전 교육’을 통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후의 지반침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집중 교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덕녕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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