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재시동’을 걸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8일 안양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부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다음 달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733번길 52)에서 열린다. 입찰은 같은 달 27일 오후 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22번길 38 일대 4만5701㎡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여기에 지하 3층~지상 27층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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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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