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남 사천시 동금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기 위해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동금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대방건설(대표이사 구찬우) 외 4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측은 “현설이 잘 마무리돼 이달 26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경남 사천시 숲뫼길 14-8)에서 예정대로 입찰마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입찰의 참가 자격은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 보증금 예치 가능 업체(보증보험증권 대체 가능)이다.
한편 이 사업은 사천시 신항로 60 일원 2만954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5.69%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21층 아파트 7개동 5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 |
||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