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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향해 ‘성큼’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인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관할관청이 사업시행계획의 공람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전주시(시장 김승수)는 지난 1일 우아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동혁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작된 공람은 이달 15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공람 장소 및 의견 제출 장소는 전주시청 주택과와 조합 사무실이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우아로 50 일대 3만56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건폐율 205%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각각 적용해 아파트 6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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