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투시도. <출처=다음 부동산 캡처> | ||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부산진구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또다시 무산됐다.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장 서명관ㆍ이하 조합) 조합이 지난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최종 참여 업체가 없었던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조합에 따르면 이번이 2번째 유찰로, 지난달 22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쌍용건설 등이 참여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향후 이사회를 열어 다시 입찰 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범천1-1구역은 부산진구 범일로192번길 26 일원 2만076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용적률 1000%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5층 아파트 9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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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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